홈카페가이드1 로스팅 후 한두 달 지난 원두, 정말 버려야 할까? 로스팅 후 한두 달 지난 오래된 원두를 활용해 에스프레소, 핸드드립 변수를 조절하고 콜드브루와 밀크 브루로 단맛을 극대화하는 법을 다룹니다. 산패 전 원두의 바리스타식 실무 심폐소생 가이드.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비슷한 경험을 합니다.원두를 맛보고 싶어 여러 종류를 구매했지만, 생각보다 소비 속도가 느려로스팅 날짜로부터 한두 달이 훨씬 지나버린 상황을 마주하곤 합니다. 카페 현장 근무자라면 품질 관리를 위해 즉각 사용 중단을 고려할 것입니다.하지만 홈카페 사용자 입장에서는 상하지도 않고 멀쩡해 보이는 원두를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로스팅 후 한두 달이 지난 원두는 정말 가치가 없는 것일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닙니다.최상의 향미는 감소할 수 있지만 원두의 물리.. 2026. 6. 25. 이전 1 다음